그간 이런저런 사정으로 잠시(라기엔 너무 길었지만) 멈췄던
Sand Castle - Ash Village (이하 모래성-잿골)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도 오래 중단되어서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기획을 포함해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악 안돼)

암튼, 이제부터 다시 계획을 세우도록 하고요,
구체적인 일정이나 성과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곳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moonyeom

2011/07/11 15:00 2011/07/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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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 2011/07/11 16:33 # M/D Reply Permalink

    오오!

  2. 2011/08/16 13:28 # M/D Reply Permalink

    물론 게임 완성에 대한 열정은 개발자 본인의 것이 가장 크겠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나마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걸 쬐금만 감안해주시면 책임감 버프로 보다 빠른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악과 깡이 그대와 함께하기를..

    may the 악 and 깡 be with you..

    1. moonyeom 2011/09/15 10:16 # M/D Permalink

      악과 깡... 가장 싫어하던 그 말이 저를 살리는 주문이 될 줄이야...
      터무니없는 일정의 회사일로 최악의 슬럼프를 겪고 있습니다만, 어떻게든 탈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악악 깡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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