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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포럼피그민의 광님께서 요런 기사를 올려주셨습니다.
인디게임계에서 활약하는 부부팀에 관한 기사인데요,
생각보다 많군요.
저희 악쇼크팀 이야기도 막판에 쬐금 나옵니다.
암튼, 부부팀 홧튕 !!!


Posted by moonyeom

2012/05/03 12:20 2012/05/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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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모셔야해 !!! 랄까요.
피가되고 살이 될 말씀의 링크는 요기.

Posted by moonyeom

2012/04/26 09:47 2012/04/2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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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에 묻혀 지내다보니
게임개발을 잊고 살았습니다.
사실, 잊은건 아니고...
답이 없는 상황이라 그냥 외면했달까요.

이제 슬슬 다시 준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모래성 잿골 프로젝트의 의지는 아직 살아있으니까요.

오래간만에 다시 시작하려니 이전것을 잊고 새로 구상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가지 땡기는 아이디어가 있는데요,
초안이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아마도, 새 기획은 이번주부터 들어갈 것입니다.
아, 기분이 좋아진다...^^;

애초에 모래성 잿골 프로젝트는 iOS 용으로 뽑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지금의 패턴으로 봐선 WIndows 용으로 한번 더 프로젝트를 한 후에
iOS로 넘어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회사 업무 과중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라
iOS 쪽 개발능력을 확보할 정도로 여유가 있진 않네요.
업무 부하를 줄이기 위한 방안은 몇개월은 지나야 나올 것 같으니
당분간은 계속 이 상태일 듯 합니다.

때로는 1호기가 부럽습니다.
올인할 수 있는 젊음이 있으니까요...

암튼, 다시 기지개를 켤 때가 다가옵니다.
따뜻하고 나른한 봄과 함께...

Posted by moonyeom

2012/03/29 12:58 2012/03/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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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잡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잡스옹이 돌아가셨네요.
한 시대가 저물어가나봐요.
저 또한 그 시대에 속해있기에
마음이 더욱 아련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지 출처 : www.apple.com

Posted by moonyeom

2011/10/06 15:35 2011/10/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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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Castle 을 아이폰용으로 개발하기로 계획한 이후
맥북도 사고 iSO 개발자 프로그램도 사고(이걸 마치 물건처럼 구매해야 함... 거참...)
그리고 며칠 걸려서... 이런저런 이유로 어렵다는 iSO 개발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한국쪽 개발자 등록 요청이 많아서 애플이 고생한다는 소문이 있더니만
결국 한국쪽을 전담하는 팀이 생겼네요. (얼마 안되어서 따끈따끈한 상황인 듯)
080-860-9797 번으로 전화하면 친절상담 해주십니다...
진짜 친절함.
막힌 액티베이션 코드도 풀어주고요...
전에는 이런거 풀려면 애플에 이멜로 구구절절 사연 보내고 항의하고 며칠 걸려야 했던 것이
이제는 전화 한통으로 끝남... 움홧홧.

그러나...
연 10만원이 넘는 비용이 나간다는거...
욱... (ㅡ,.ㅡ);

암튼, 폰에서 프로그램을 돌려볼 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 아이패드2만 사면 되는건가... (아 ~~~ 애플은 이렇게 또 돈을 벌고...)

Posted by moonyeom

2011/08/03 10:05 2011/08/0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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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Pig-Min Agency 와 함께
Sand Castle - Ash Village 의 개발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론은...
iPhone 으로 출시 !!!

좀 파격적인 변화라 앞이 깜깜합니다만,
어차피 멀티플랫폼은 외면하기 어려운 대세인 듯 하고,
단기목표 우선으로 한다면야 PC 버전 출시후 iPhone 용으로 포팅...이 맞겠지만
장기목표를 생각한다면 거꾸로 iPhone 용으로 제작한 후에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개인적으론, 손으로 갖고노는 게임 형태로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기에
고정된 PC 버전보다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용을 개발하는 쪽으로
개발 방향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갈길이 머네요.
당장 맥북을 구입해야 하고 (회사껄 쓸까 했지만... 걍 사기로 결정... 커억 출혈이...)
개발자 등록도 해야 하고,
책도 구입해야 하고...
하지만 이런것은 걍 하면 되는건데 문제는...
잘 쓰고있는 DX 기반 엔진을 OpenGL 로 변경해야 된다는... 쿵.

뭐,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당장은 게임 개발을 한다기보다는 개발 준비 기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빨리 아이폰에서 모래알이 쏟아져나오는걸 보고싶네요.

Posted by moonyeom

2011/07/14 22:21 2011/07/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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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이런저런 사정으로 잠시(라기엔 너무 길었지만) 멈췄던
Sand Castle - Ash Village (이하 모래성-잿골) 작업을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도 오래 중단되어서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기획을 포함해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아악 안돼)

암튼, 이제부터 다시 계획을 세우도록 하고요,
구체적인 일정이나 성과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이곳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moonyeom

2011/07/11 15:00 2011/07/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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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ArcShock 팀은 3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moonyeom : 기획, 프로그래밍, 음악 담당
komagi : 기획, 그래픽 담당
kuna : 일정지연, 업무방해 담당

그중 가장 막내 kuna 가 며칠 전에 24개월을 넘어섰습니다.
두돌이죠.

지금까지는 게임이라곤 "지치지 않고 울며 떼쓰기" 정도였던 녀석이
어느틈에 (무려) 30 조각 그림 퍼즐을 혼자 맞추는 단계까지 발전했습니다.
물론, 지가 좋아하는 토마스와 친구들 퍼즐이어야 합니다만.

퍼즐 한조각을 맞추고선, 그 짜릿한 흥분을 못 이기고 방바닥을 뒹굴며 좋아라하는걸 보니
앞으로 꼭 좋은 게임을 만들어내고야 말 인물인 것 같습니다.

엄마 아빠, 아니... 팀의 선배들을 꼭 넘어서다오.

Posted by moonyeom

2011/06/30 22:37 2011/06/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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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지] 요즘의 근황...

반년만의 포스팅인 것 같네요.
Sand Castle 개발도 그간 멈춰있었습니다.

요즘 저희 ArcShock Game Studio 의 근황은 이렇습니다.

1. moonyeom (프로그램, 음악, 기획 담당)
    혼자 감당하기에 벅찬 규모의 프로젝트를 두개나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그 두가지 이외의 일은 시간낼 엄두를 못 내고 있어요.
    이렇게 된데에는 참 여러가지 복잡하고 깜놀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오랜 지인이자 프로그래머인 분을 저희 회사의 팀에 스카웃해서
    함께 일하고 있던 중에... 그분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셨어요...
    때문에, 그 후 수개월동안 그분 일까지 제가 소화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회사뿐 아니라, 그분 가족들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부디 큰 사고 없이 무사하시기만을 바랄 따름입니다.
    그 외에도, 벌인 일들중 하나가 처음 규모에 비해 너무 커져버려서 고민인 상황입니다.
    발을 뺄 수도 없고, 한동안은 계속 해야 하는 일이 되어버렸어요.
    이런 상황이다보니, Sand Castle 을 위한 시간을 대체 어떻게 내야 할지 답답...
    현재로선, 7월 초가 지나면 조금 여유가 생기려나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 komagi (그래픽, 기획 담당)
    kuna 를 키워나가느라 올인한 상황입니다.
    아직은 kuna 가 어려서 돌보는 시선을 잠시도 거두지 못하고 있네요.
    하지만 moonyeom 이 다시 ArcShock 의 작업을 진행하기 시작하면
    적은 시간이나마 함께 작업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3. Kuna (일정지연, 업무방해 담당)
    이제 24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그간 많이 컸구요, 조금씩 퍼즐조각도 맞출 줄 아는 수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퍼즐게임을 좋아하는 ArcShock 의 취향과 뭔가 맞아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빨리 키워서 저희 팀의 중요한 업무를 맡길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Sand Castle 이 너무 오래 지연되다 보니 힘이 많이 빠진게 사실입니다.
회사일을 하고 또 다른 이런저런 일들을 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더 하려니 힘이 들지만
인디게임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은 여전합니다.
엄살 그만부리고 어서 다시 개발에 복귀해야 할텐데 말이죠...

아, 그 사이에 한가지 고무적인 일이 있었는데요.
moonyeom 이 회사 업무 관계로 잠시나마 iPad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는 것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iPad 용의 시원시원한 퍼즐게임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던 차에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 제 3D 엔진을 DX 기반에서 OpenGL 기반으로 바꿔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습니다만...

뭐, 저희 근황은 대략 이렇습니다.
인내심 갖고 기다려주고 계시는 Pig-Min Agency 관계자분들께 송구하면서도 감사하네요.
암튼, 7월 초까지의 바쁜 업무가 끝나고 나면 다시 버닝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인디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축복을 !!!

Posted by moonyeom

2011/06/03 16:07 2011/06/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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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F China
에 출품하신 1호기 감자님께서 무려 1등을 낼름 드셨습니다.
7개의 진출작중 2개가 감자님의 작품이었던 만큼 수상 예감이 없진 않았지만
깜짝놀랄 소식인것도 분명합니다.
즐거운 소식이라 이곳에도 남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더불어, 수상작 슈가큐브의 설탕군 캐릭터가
앞으로 더 재미난 모험을 떠나게 되지는 않을지 기대도 됩니다.

P.S.
한편, ArcShock 의 모래성-잿골 프로젝트는 미궁에 빠지고...

Posted by moonyeom

2010/12/07 11:46 2010/12/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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