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특허가 등록되었습니다.
회사 업무로 작년에 작업한...
가상스튜디오 관련 프로그램에 도입된 기술을
특허 신청 했었는데요... (회사 연구소장님과 공동명의로)
이게 특허 등록에 성공했습니다.

쩝.

해당 프로젝트는 접힌지 오래인데.
어따 써먹지.

Posted by moonyeom

2012/07/19 11:11 2012/07/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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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저희 악쇼크 팀의 소식입니다.

1. 모래성 잿골 프로젝트 컨셉 방향 선회
    칙칙한 잿골 분위기를 버리고 좀 더 산뜻하고 가벼운 분위기로 가기로 했습니다.
    제목(가제)도 '모래성 - 잿골' 에서 '모래성 - 사막여우' 로 변경하였습니다.
    하지만, 황량한 사막의 외로운 사막여우가 얼마나 산뜻해질지가 문제...(-.-)a

2. 프로그래밍 시간 확보
    회사 일을 비롯하여 이런저런 일들로 많이 바쁘지만
    바쁜 일들을 좀 덜 바쁜것처럼 스스로를 속이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특허낼까)
    어이없게 들리겠지만, 이게 나름 성공적이어서...
    주말 시간이 비어있게 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이제 모래성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감격스럽습니다.

3. 그래픽 리소스가 최소가 되는 방향으로 제작중
    악쇼크팀 일정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육아 문제...
    하지만 가여운 아기가 방치되어선 아니되겠지요.
    디자이너는 여전히 육아에 거의 올인, 디자인 작업은 하루 수십분이 고작.
    그래서, 그래픽 작업량이 최소화가 되는 방향으로 게임을 기획했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좀 적게, 무른것만 먹으면 되지... 뭐 이런거죠.

그럼 사막 여우가 모래마법을 일으켜 세상을 구하는 그날까지,
악쇼크 팀, 계속 분발하겠습니다... !!!


Posted by moonyeom

2012/07/19 10:59 2012/07/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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